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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연괴탄 수급 불균형

등록일2008.01.31 10:39:47

무연괴탄 납품과 관련한 공지입니다.

현재 무연괴탄의 수급이 중국내 폭설로 인해 수입이 불가능하고

국내 기수입된 무연괴탄량이 적은 관계로 수급 불균형 및 가격 폭등이 예상되고 있읍니다.

무연괴탄 주문시 이점 양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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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는 관련 기사로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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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29일 (화) 10:38   아시아경제

中 60년 최대 폭설, 日경제 악재

경기 침체 우려가 고조되고 있는 일본 경제가 중국 폭설이라는 뜻밖의 악재에 신음하게 될 전망이다.

60년 만의 최악 폭설을 겪고 있는 중국 정부는 최근 석탄 수출을 당분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올해 겨울 날씨가 유난히 추운데다 폭설까지 내려 전력 부족 현상이 나타남에 따라 전력 생산용 석탄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중국 정부는 밝혔다.

이와 관련 중국 정부의 석탄 수출 금지가 석탄 가격 인상은 물론 유독 일본에 타격을 줄 것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신문은 중국의 석탄 수출 금지 조치로 일본 기업들이 당혹스러워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 전문가는 중국의 석탄 수출 금지가 얼마나 계속 될 지가 관건이라고 설명했다. 이 전문가는 "통상 일본 기업들은 한 달치를 약간 넘는 분량의 석탄 재고를 보유하고 있다"며 "중국의 석탄 수출 금지 기간이 길어질 경우 나타날 어려움을 짐작키 어렵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문은 중국의 석탄 수출 금지는 5~6주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일본과 달리 한국과 대만 등 주요 중국 석탄 수입국가들은 이미 단기적으로 공급 측면에서 특별히 우려할 만한 것은 없다고 밝혔다. 특히 대만은 최근 몇 년동안 중국 석탄에 대한 의존도를 줄인만큼 큰 타격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8일 인도네시아 정부도 국내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탓에 늘어나고 있는 해외 석탄 수요에 맞출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석탄 가격 인상이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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