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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행복나래, 사단법인 온율과 맞손…소셜벤처 법률 지원 나서
등록일2026.07.30 10:55:21
“법률 리스크 부담 덜고 본업 경쟁력 높인다”
행복나래, 사단법인 온율과 맞손…소셜벤처 법률 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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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금 지원·사업협력에 법률 지원까지…성장단계 소셜벤처 위한 통합
육성 인프라 강화

[사진설명] 27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소셜벤처 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왼쪽부터) 이인용∙윤세리 사단법인 온율 공동이사장, 박재한 행복나래 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행복나래㈜)
[2026.07.28] SK 설립 사회적기업 행복나래㈜가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사단법인 온율과
이날 협약식에는 박재한 행복나래 사장과 윤세리·이인용 사단법인 온율 공동이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양 기관이 소셜벤처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소셜벤처 발굴·육성 및 성장 지원을
위한 사업 협력 ▲법률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가이드라인 개발 및 제도 개선 지원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기초 법률 정보 제공과 법률 리스크 예방
지원 등을 추진하는 내용이 담겼다.
성장 단계 소셜벤처는 계약, 지식재산권, 규제 대응 등 법률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반면, 전담 법무 인력을
갖추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에 행복나래의 소셜벤처 육성 역량과 온율의 공익법률 전문성을 결합해
소셜벤처의 법률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업 성장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박재한 행복나래 사장은 "성장 궤도에 오른 소셜벤처일수록
계약과 지식재산권 등 낯선 법률 문제에 직면하지만, 이를 해결할 여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온율과의 이번 협력을 통해 선발
기업들이 법률 리스크에 대한 걱정 없이 본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세리 사단법인 온율 공동이사장은 "그동안 공익법률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기업들을 위해 활용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발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법률 지원을 통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단법인 온율은 법무법인 율촌이 설립한 공익 사단법인으로, 사회적 약자와 비영리·공익 분야를 대상으로 법률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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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임팩트부스터 소개]
[행복나래㈜ 소개]
행복나래㈜는 SK가 설립한 구매서비스 회사로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이익 전액을 사용하고 있다. 운영하고 있는 사업으로는 ▲SK임팩트부스터, KAIST Impact MBA, 임팩트 펀드 등 사회적기업가와 사회적기업을 키우는 소셜벤처(Social Venture) 사업 ▲기업, 정부, 개인기부자들이 함께 힘을 모아 대한민국 결식제로를 만들어가는 행복얼라이언스 사업 ▲SOVAC, SK프로보노, SE컨설턴트 등 연결을 통해 소셜밸류(Social Value)의 저변을 넓혀가는 Social Value
Connect 사업 ▲SOVAC마켓, 상품경쟁력
강화사업, 판로개척 사업 등 사회적기업 상품의 경쟁력을 높이는 SE 유통사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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